최근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의 주간 보도자료에 따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의 상승폭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조사 기준일은 2021년 11월 5일이며, 서울의 매매가격 상승률은 0.19%에서 0.16%로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경기도와 인천도 비슷한 추세를 보이며, 매매가격 상승률이 지난주 대비 완화되었습니다.
매매가격 상승률 현황
서울 지역
서울의 매매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초구로 0.32%를 기록하였으며, 용산구, 동대문구, 강동구, 강서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들 지역은 서울 전체 상승률인 0.16%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경기도 및 인천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매매가격 상승률을 기록한 지역은 이천으로 0.57%에 달하며, 이는 경기도 평균 상승률인 0.21%보다 약 2.7배 높은 수치입니다. 인천의 매매가격 상승률은 0.24%였으며, 그 중에서도 인천 동구가 0.88%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 지역 | 매매가격 상승률 |
|---|---|
| 서울 서초구 | 0.32% |
| 서울 용산구 | 0.29% |
| 경기도 이천 | 0.57% |
| 인천 동구 | 0.88% |
전세가격 동향
수도권 전세가격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률은 0.18%에서 0.13%로 감소하였습니다. 서울의 전세가격 상승률도 지난주 0.17%에서 0.14%로 줄어들었으며, 종로구가 0.49%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광역시 전세가격
전국의 전세가격 상승률은 0.16%로 축소되었으며, 강원도가 0.36%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경남, 충남, 제주 서귀포, 대전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매수자와 매도자 동향
매수 우위 지수는 0~200까지의 지수로, 100을 기준으로 매수자가 많은 시장은 100 초과, 매도자가 많은 시장은 100 미만을 의미합니다. 서울의 이번 주 매수 우위 지수는 64.9로 지난주 68.9에서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매도자가 매수자보다 많음을 나타냅니다.
지역별 매수 우위 지수
- 광주: 99.3
- 인천: 78.2
- 서울: 64.9
- 부산, 대전, 울산, 대구 순
향후 전망 및 주의사항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로 인해 매수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승률은 지속적으로 주춤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년 11월이 비수기인 점도 이 현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세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실거주를 위한 수요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주 서울의 매매가격 상승률은 어떻게 되나요?
서울의 매매가격 상승률은 0.16%로 소폭 완화되었습니다.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매매가격 상승률을 보인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도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지역은 이천으로, 0.57%입니다.
수도권의 전세가격 상승률은 어떤가요?
수도권의 전세가격 상승률은 0.13%로, 지난주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매수 우위 지수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매수 우위 지수는 매수자와 매도자의 비율을 나타내며, 100을 기준으로 초과하면 매수자 우위, 미만이면 매도자 우위를 의미합니다.
매수 심리가 위축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금리 인상과 대출 규제로 인해 매수 심리가 위축되고 있으며, 이는 상승률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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