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부터 적용되는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에 대한 현황을 살펴보겠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 2022년 6월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투기과열지구는 총 43곳, 조정대상지역은 101곳으로 설정되었습니다.
투기과열지구 현황
투기과열지구 해제 지역
최근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된 지역은 6곳입니다. 이 지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구 수성구
– 대전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 경남 창원 의창구
해제된 지역의 목록은 국토교통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기과열지구 지정 지역
2022년 7월 기준으로 지정된 투기과열지구는 총 43곳입니다. 이 지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특별시: 전 지역 (25곳)
– 경기도: 14곳 (과천시, 성남시 분당구 등)
– 인천: 3곳 (연수구, 남동구, 서구)
– 세종시: 1곳
이렇게 서울과 경기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과 세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정대상지역 현황
조정대상지역 해제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11곳입니다. 해당 지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대구 동구, 서구, 남구, 북구, 중구, 달서구, 달성군
– 경산시
– 전남 여수, 순천, 광양
이로 인해 대구 지역은 수성구만 조정대상지역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조정대상지역 지정 지역
2022년 7월 기준으로 지정된 조정대상지역은 총 101곳입니다. 이 지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특별시: 전 지역 (25곳)
– 경기도: 31곳 (과천시, 성남시, 하남시 등)
– 인천: 8곳 (중구, 동구 등)
– 부산: 14곳 (해운대구, 수영구 등)
– 대구: 1곳 (수성구)
– 광주: 5곳 (동구, 서구 등)
– 대전: 5곳 (동구, 중구 등)
– 울산: 2곳 (중구, 남구)
– 충북: 1곳 (청주시)
– 충남: 4곳 (천안시 등)
– 전북: 2곳 (전주시 완산구 등)
– 경북: 1곳 (포항시 남구)
– 경남: 1곳 (창원시 성산구)
요약
2022년 7월 5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규제에 따라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의 현황이 변경되었습니다. 대구 지역의 경우, 수성구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규제가 해제되어 주목할 만한 변화가 있습니다. 또한, 여러 지역에서 해제가 요청되었지만 이번 조정에서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투기과열지구는 주택 시장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설정된 지역으로, 더 엄격한 규제가 적용됩니다. 반면 조정대상지역은 상대적으로 완화된 규제가 적용되는 지역입니다.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지역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되나요?
해제 기준은 주거시장 안정성, 가격 상승률, 거래량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의 변동은 얼마나 자주 있나요?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정기적인 회의에 따라 변동이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수시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투기과열지구 지정 지역에서 주택 구매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투기과열지구에서는 대출 규제와 세금 부담이 높아지므로, 구매 전 반드시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